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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학사/석사/박사]

 

교육 목표 및 인재상

  • 교육목표
    한국어와 한국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바탕으로, 인간에 대한 통찰과 우수한 자기표현 능력을 가진 건강한 시민을 기른다.
    국어국문학 지식과 아울러 인문학과 문화에 대한 풍부한 소양으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와 한국어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연구자를 양성한다.
  • 인재상
    한국어와 한국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바탕으로, 인간에 대한 통찰과 우수한 자기표현 능력을 가진 건강한 시민
    국어국문학 지식과 아울러 인문학과 문화에 대한 풍부한 소양으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와 한국어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연구자

 

안내 및 소개

국어국문학은 한국어와 한국문학의 전통과 현실에 대해 체계적이면서 총체적인 연구를 하는 학문영역이다. 국어국문학의 전공 영역은 크게 국문학과 국어학으로 나뉜다. 그중 국문학은 전통시대의 시가ㆍ산문ㆍ문학사상과 한국한문학을 공부하는 고전문학 분야와, 근대 이후의 시ㆍ소설ㆍ희곡ㆍ비평 등과 언어문화현상을 연구하는 현대문학 분야로 구성된다. 국어학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국어의 역사와 더불어 문자ㆍ음운ㆍ어휘ㆍ의미ㆍ문법의 변화와 쓰임새 등을 공부하는 분야이다. 이와 같은 교육과정  이외에도 우리 국어국문학과는 시ㆍ소설ㆍ평론 등의 창작 관련 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으며, 동아시아학ㆍ비교문화학ㆍ글로컬문화콘텐츠학 등과 연계하여 시대에 걸맞은 다양하고 참신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 1946년 학교의 창립과 더불어, 고전문학사 연구의 태두인 도남 조윤제 선생과 현대문학에 큰 발자취를 남긴 박종화 선생을 모시고 출발하였다. 65년이 넘은 세월동안 우리 학과는 국어국문학과 한국학의 본산으로서의 전통과 명예를 지켜오며 2500여명에 이르는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건강한 시민으로서의 삶을 누리고 사회 각 영역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다. 특히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사, 대학 교수, 작가ㆍ시인ㆍ비평가, 언론인, 출판인, 기업인 등으로 다수 활약하고 있다. 

 

 향후 비전 및 진로

국어국문학과는 국어학 및 국문학 분야의 학문 연구를 담당하게 될 인재를 양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졸업 후 취업을 하거나 대학원에 진학을 하게 된다. 취업을 하는 경우 신문·방송계(신문기자, 방송PD, 방송작가 등)나 교육계(중·고등학교 교사), 문화 예술계(소설가, 시인, 비평가, 연극배우), 광고계(카피라이터), 출판계, 일반기업체의 홍보부서, 프리랜서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였는데, 요즈음에는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등과 관련된 분야에도 많이 진출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밖에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 석·박사 과정에 진학하여 국어학, 고전문학, 현대문학, 비교문학과 같은 각각의 전공과정에 매진하여 학문적 역량을 드높이는 한편, 학위를 취득하여 각 대학에서 교편을 잡거나 국어국문학 관련 연구소들에서 전공 관련 연구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