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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과

[학사/석사/박사]

 

교육 목표 및 인재상

  • 글로벌인재
    영어영문학과는 인간의 존엄성을 토대로 자기완성과 인류평화의 달성을 목표로 하는 수기치인(修己治人)의 건학이념의 틀 안에서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범 영어권 국제사회의 언어와 문학, 그리고 문화 전반에 걸친 연구를 통하여 국제 사회 속에서의 인간과 정신의 삶, 그리고 문화 및 사상 등에 대한 이해를 제고함과 동시에 글로벌 시대의 국제사회의 공용어인 영어 구사 능력까지 두루 갖춘 전문 인재로 인의예지(仁義禮智)의 교시에 적합한 글로벌 사회의 재원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리더형인재
    영어영문학과는 영어구사력, 작문, 독해 등에 대한 수준급 실력을 갖춘 것을 기본으로 하여 영어 및 다문화 시대를 선도해 갈 능력을 두루 갖춘 리더형 전문인들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내 및 소개

1946년 현대화된 대학으로 재 창립된 성균관대학교의 창설 학과로 개설된 영어영문학과는 학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추적 핵심 학과 중 하나로 그 위상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으며, 현재 14명(미국인 교수 1명, 캐나다인 교수 1명 포함)의 우수한 교수진을 갖추고 있다. 현재 홍덕선, 강용순, 김동욱, 김일영, 김원중 등 중견 교수진, 그리고 이혜문, 김유, 손혜숙, 이한정, 싸이몬 에스톡, 션 노르만딘, 박유정, 정연식, 이정미 교수 등 신진 교수진들의 노력으로 영어영문학과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영어영문학과는 크게 영어학전공과 영문학전공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영문학전공은 시, 소설, 드라마, 비평, 산문 등으로 시대별로 세분화되고, 영어학전공은 음성학, 음운론, 통사론, 의미론 및 영어교육 등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뿐만 아니라 실용영어, 영어회화, 영작문등은 미국인 교수들에 의해 원어로 진행되며 명실공이 영어 구사력과 어학이론, 그리고 문학 및 문화 사회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해 운영된다.
창설 당시 당대의 석학으로 명성을 날리셨던 고 장익봉 교수님을 필두로 하여 지금은 모두 유명을 달리하셨지만, 수주 변영로 교수, 김재근 교수 등 기라성같은 학자들이 이루어 놓으신 틀은 고 정병조, 김병익, 김우탁, 이두진 교수 등 한국 영어영문학회의 창립멤버 세대 교수들에 의해 더욱 견고해졌고, 그 뒤를 이어서 지금은 정년 퇴직을 하신 이명섭, 이재호, 김익배, 윤상희, 성찬경, 김용철, 이영옥, 박승윤 교수 등의 헌신적인 후학 양성 노력과 학문연구로 그 위상은 더욱 확고해졌다.
 

 향후 비전 및 진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국제사회의 공용어인 영어 실력을 두루 갖춘 전문 인재들은 학계 및 교육계는 물론이고, 외교 및 관계, 방송 및 언론계, 정치 및 재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모든 기업과 기관 및 학계로 진출할 수 있다.